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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걸어보라
임 주신 이 길
꽃 길이면 좋으려만
산 길이면 또 어떠리
이러나저러나 살아가는 길
놀 빛 저물어 내 사랑
내 곁에
보람에 안긴 나를 볼 때면 임이 고마워
걸어가던 그 길은
믿음의 길
걸어야 할 길은 보람의 길
감사의 길
오늘도 길을 주신다면
괴로우나 슬프나
그 길을 따라 걸어가리
작가소개
황주석; 아호;眞如
(사)예술인 복지재단 회원
(사)한국 문인협회 회원
(사)문학그룹 샘문.한국문학 이사
(사)샘문그룹 문인협회이사
(사)국제 PEN문학 회원
(사)대한시문학협회 이사
(사)한국방송신문 협회회원
<저서>
*누드를 먹다 *흔들리는 초상 *빈깡통의 자기 최면
<공저>
*위대한 부활 그 위대한 여정 *월간시 *작가와함께*순수문학 *詩의 四季
...외 다수
kedu8114@naver.com
2026.03.06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