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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신례초의 비전인‘우리의 이야기로 글로벌 역량을 키워가는 행복학교’를 바탕으로 영어권 문화 체험과 소통 역량 향상을 위해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원어민교사와 함께 영화‘코코’의 한 장면을 보고 해골 가면 만들기,‘월-이(E)’의 일부분을 보고 재활용 화분 만들기,‘해리 포터’를 감상한 뒤 영화 속 인물이 되어 사진 찍기 등을 체험하며 영어권의 생활양식과 공동체 문화 이해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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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교장은“이번 원어민교사와 함께한 신례 여름 영어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기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세계 시민으로서 지구촌 공동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소통하는 역량까지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종곤 기자 kedu8114@naver.com
2026.03.06 0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