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전초, ‘사랑을 담고 인성을 더하는 가족사랑 캠프’ 성황리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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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초, ‘사랑을 담고 인성을 더하는 가족사랑 캠프’ 성황리에 운영
학교-가정-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인성교육… 감동과 웃음이 함께한 뜻깊은 시간
  • 입력 : 2025. 07.08(화) 11:48
  • 이광형 기자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사랑을 담고 인성을 더하는 가족사랑 캠프’ 성황리 운영<시전초등학교 >
[대한교육방송] 시전초등학교(교장 양미승)는 지난 7월 4일, 학교 강당에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사랑을 담고 인성을 더하는 가족사랑 캠프’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인성교육 실천의 일환으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요리를 만들고, 레크리에이션과 공연을 즐기며 소통과 존중의 가치를 체험하는 자리였다.

캠프에 참여한 가정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정을 나누었고, 가족 간 호흡이 중요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배려의 마음을 키웠다. 이어진 공연 관람 시간에는 학생과 지역 예술인의 무대를 함께 감상하며 문화와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활동이 마무리된 후에는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하루를 추억으로 남겼다.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사랑을 담고 인성을 더하는 가족사랑 캠프’ 성황리 운영<시전초등학교 >

시전초등학교는 현재 2년 차 학생 인성 함양 연구학교로, ‘학생 인성 함양을 위한 학교-가정-지역사회 협력 모델 개발’을 연구 과제로 삼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인성은 삶 속에서 길러진다’는 신념 아래 기획되었으며,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인성 덕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사랑을 담고 인성을 더하는 가족사랑 캠프’ 성황리 운영<시전초등학교 >

행사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대부분의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응답했으며, “가정과 학교가 함께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교육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도 함께 나타냈다.

시전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가족사랑 캠프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인성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 가정,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광형 기자 kedu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