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GAF 공연예술제’ 성대한 개막… 7월~8월 금천 일대서 본선 및 시민참여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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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GAF 공연예술제’ 성대한 개막… 7월~8월 금천 일대서 본선 및 시민참여행사 열려
서울시민간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제13회 GAF 공연예술제’, 뜨거운 더위를 피해 시원한 극장에서 서울시민과함께 공연관람의 장 열어
  • 입력 : 2025. 07.03(목) 09:05
  • 윤은상 편집국장
‘제13회 GAF공연예술제’ 개막식 내빈< 한국연기예술학회>
[대한교육방송] ‘제13회 GAF 공연예술제’(주최 한국연기예술학회)가 7월 1일(화)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성대하게 시작됐다. 이번 개막식은 7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이어질 본선 무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공연예술계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GAF 축제추진위원장이자 서울특별시 시의원인 아이수루를 비롯해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 금천구청 이영진 정책보좌관, 한국연극협회 손종우 이사장, 한국연출가협회 정재호 이사장, 한국연기예술학회 오진호 이사장, 이화여대 조기숙 명예교수, 한국연기예술학회 김은경 부회장, 서경대 최성윤 교수, 서울예대 이은지 교수, 금천50플러스센터 김미성 센터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공연예술제는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공정한 경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예심 제도를 도입했다. 그 결과, 전문예술단체 11팀과 예비예술인 단체 5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은상 편집국장 kedu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