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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애벌레 인사’를 함께 나눈 뒤‘망치 체조’로 몸을 풀며 시작되었다.
이어 숲 놀이 강사의 안내에 따라 확대경을 이용해 다양한 식물을 자녀와 함께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숲속에서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고 가족 공동체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문재필 원장은 "이번 자녀와 함께 하는 숲 놀이를 통해 보호자들이 자녀와 함께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말했다.
안종곤 기자 kedu8114@naver.com
2026.03.06 0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