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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작가의 <글자동물원>을 읽고 시의 언어에 대해 자세히 탐구해보고 평대초, 세화초, 하도초 4~6학년 친구들과 골든벨퀴즈를 하였고, 김정미 작가의 <해를 낚은 할아버지> 직접 낭독의 시간으로 책 속 깊은 따뜻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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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낚아봐요’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이 낚고 싶은 소중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자신의 꿈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고길철 교장은“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문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한, 인근 학교들과 연계한 공동 책읽기 교육활동을 통한 작가와의 만남의 성과를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곽옥인 기자 kedu8114@naver.com
2026.03.06 1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