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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형 자율학교(문예체학교) 예체능특화프로그램과 원도심 활성화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전교생의 회화 작품 및 입체 협동 작품을 지역 예술 공간을 활용하여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우리는 서귀포를 사랑해’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버려지는 악기를 활용한 재활용 협동작품과 직접 만든 도자기와 그림책, 시화 등 다양한 작품에 지역 자연환경에 대한 보전의 필요성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담아 이중섭 거리를 방문한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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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은 미적 감수성과 재능 발휘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문화예술을 창조하고 즐기는 태도를 지니게 되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동의 성과를 가정 및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곽옥인 기자 kedu8114@naver.com
2026.03.06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