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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광주 사학 35개 법인 72개 학교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명랑운동회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사립 초·중·고 행정실장 협의회 한명석 회장은 “학교 운영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적직원 간 소통과 협력이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진 기자 kedu8114@naver.com
2026.03.06 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