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기 앞두고 학교급식 특별점검 24~28일 유치원·초·중·고 25개교…식중독 예방·위생관리 등 김미라.기자 siggeun@naver.com |
| 2026년 08월 24일(월)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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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학교급식 위생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하고 식중독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상반기 급식 위생·안전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있었던 학교와 급식 규모가 큰 학교 등 25개교(동부 10곳·서부 15곳)다.
점검반은 급식시설과 조리기구의 위생·작동 상태를 비롯해 냉장·냉동시설 관리, 식재료 소비기한과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청결 상태, 소독·방역 관리 등 학교급식 위생관리 전반을 확인한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개학 초기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예방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라.기자 siggeu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