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함께 걷다” — (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호남권역재활병원과 ‘더불어 사는 사회’ 캠페인 전개 문진석 기자 kedu8114@naver.com |
 | | 김영순 이사장과 호남권역재활병원및 회원과 함께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켐폐인 실시<(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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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육방송] (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이사장 김영순)는 2025년 10월 30일 호남권역재활병원과 함께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장애과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편견과 선입견 해소를 위한 켐폐인을 실시 하였다.
이날 켐페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의 권익 신장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켐페인 활동에 집중하였다.
 | | 김영순 이사장과 호남권역재활병원및 회원과 함께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켐폐인 실시<(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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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주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의 홍보 및 재활의 궁극적 목표인 사회통합지원 및 전문성과 신뢰성을 통한 메시지 강화, 실용적인 물품을 통한 자연스러운 메시지 전달 목적으로 실시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 얻었다
한편 김영순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진정한 통합사회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차별 없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꾸준히 소통하고 행동하는 연합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 | 김영순 이사장과 호남권역재활병원및 회원과 함께 광주 송정역 광장에서 켐폐인 실시<(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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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한목소리로 “장애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일부”임을 강조하며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박수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주 시민에게 “다름이 차별이 아닌, 새로운 조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지역 사회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냈다.
문진석 기자 kedu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