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교육청] 이정선 교육감, 대만 학생들과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김미라 기자 kedu8114@naver.com |
 |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25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를 앞두고, 대만 교류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주시교육청 제공> |
|
[대한교육방송]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25일 ‘광주-대만 타이난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프로그램’으로 광주를 찾은 대만 타이난여고 홍칭자이(洪慶在) 교장, 인솔교사 6명, 고등학생 20명 등 대만 교류단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25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대만교류단과 함께 헌화 후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 광주시교육청 제공>
|
|
이날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만 교류단은 참배와 헌화를 통해 5·18 광주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25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대만 교류단과 합동 참배에서 헌화 후 분향하고 있다. <사진= 광주시교육청 제공>
|
|
이정선 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뿌리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역사적 자산”이라며 “5·18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미라 기자 kedu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