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해양수련원], ‘학생 해양수련활동’ 본격 운영 - 올해 초·중·고 30개교 대상…해양보팅·생존수영 등 김미라 기자 kedu8114@naver.com |
 | | 첨단중학교 학생들이 발포해수욕장에서 바다보팅을 하기전 사전교육을 받고 있다<광주시교육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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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육방송] 광주광역시교육청해양수련원(이하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학생 해양수련활동’을 본격 운영한다.
‘학생 해양수련활동’은 전남 고흥군 도화면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서 바다 수온과 날씨를 고려해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1박2일 또는 2박3일 일정으로 실시된다.
 | | 29일 첨단중학교 학생들이 발포해수욕장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받고 있다<광주시교육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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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과 ‘위기 상황에서의 자기 보호 능력 함양’을 교육 목표로 ▲해양 보팅 ▲생존 수영 ▲드로우백 인명구조법 등 특화된 해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수련활동은 지난 4월 29일 첨단중학교 3학년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CPR)과 기초 안전교육 이수, 전문 수련지도사의 해양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 | 30일 첨단중학교 학생들이 소규모 활동으로 플로어컬링 활동 하면서 찍은 단체 사진<광주시교육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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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해양수련원 최종철 원장은 “‘학생 해양수련활동’은 참가 학생과 교사의 만족도가 매년 90%를 넘을 정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학생들이 전문 수련지도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해양을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라 기자 kedu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