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취재] 재광향우회 “고향을사랑하는모임”(고사모) 발족 - (향우회명단:고흥군,곡성군,신안군,완도군,담양군,진도군,화순군) 특별취재본부 강원진 기자 kedu8114@naver.com |
| 2024년 11월 21일(목)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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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모는 재광고흥군향우회(회장-김광열, 김노성), 재광곡성군향우회(회장-유권규, 김상중), 재광신안군향우회(회장-이재인, 김면석), 재광완도군향우회(회장-김용태, 우남일), 재광담양군향우회(회장-김용기, 김남현), 재광진도군향우회(회장-양한옥, 김민규), 재광화순군향우회(회장 -이인곤, 박주석)으로 구성 되었으며, 고흥군향우회원 12만명, 곡성군향우회원 3만5천명, 신안군향우회원 5만명, 완도군향우회원 10만명, 담양군향우회원 20만명, 진도군향우회원 4만5천명, 화순군향우회원 5만명으로 총 향우회원수가 약60만여명이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하였다.
고사모 회원은 각 지역 군향우회장과 사무총장 및 임원으로 구성되며 초대 “고사모” 연합회장에는 이재인 신안군향우회장이 사무처장은 곡성군 김상중 사무총장이 추대 되었다.
“고사모”는 인구감소로인한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한 고향 발전에 기여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등 ESG 활동을 실천하기로 하였다.
고사모 출범을 계기로 각 향우회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사회통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사모의 태동은 김노성(재광고흥군향우회 읍,면협의회 의장)과 곡성군 김상중(재광곡성군향우회 사무총장)이 두 향우회간 자매결연을 맺은 것이 시초가 되어 자발적으로 결성된 친목단체로 아직 입회하지 않은 몇몇 향우회가 고사모 입회를 희망하고 있어 조직이 더 확장 될것으로 예상되어 명실상부한 고향을 사랑하는 애향심이 고취 될것으로 보인다.
특별취재본부 강원진 기자 kedu8114@naver.com
